좋은이웃 '놀러와 토요일' 활동

똑똑똑,

주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좋은이웃'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좋은이웃'

지역 내 거주하는 고등학생이 모여 지역을 위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청소년 봉사 동아리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마음껏 놀지 못하고 집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집에서 아이들 양육으로 부담을 느끼고 있는 부모님들을 위해

좋은이웃이 나섰습니다.


 

회의 진행 사진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좋은이웃과 함께하는

놀러와 토요일

 

'놀러와 토요일'은 아이들이 토요일에 모여

온라인으로나마 재미있는 놀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좋은이웃 고등학생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직접 진행까지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활동에 앞서 먼저

열심히 회의를 하며 아이디어를 모으고

리허설을 거쳤습니다.

 

비누 만들기
팔찌 만들기
점토 인형 만들기

보다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7월~8월에 1차 프로그램을,

11월에 2차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팔찌 / 비누 / 가족모형

강낭콩 심기, 점토 모형 만들기, 드림캐처 만들기, 비누 만들기, 팔찌 만들기

고등학교 참여자 선생님들을 따라 열심히 줌(ZOOM)으로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마지막이라고 하니 아이가 너무 아쉬워해요....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석하고 싶어요"

"토요일 아침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어 좋았어요"

"코로나 때문에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줌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체험 후 결과물이 남는 것들이라서 수업이 끝난 후에도 여운이 게속 남아요"

 

등등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이웃'의 활동에 관심가져주시길 바라며

내년도 더 색다르고 유익한 활동으로 돌아오겠습니다 :-D

 

쑥쑥 자라는 강낭콩처럼 아이들의 몸과 마음도 쑥쑥 자라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