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분기 봉봉인터뷰



“작은 봉사라도 그것이 계속된다면 참다운 봉사이다.
데이지 꽃은 그것이 드리우는 제 그림자에 의하여 아롱지는 이슬방울을 햇빛으로부터 지켜준다.”

-워즈워스

 

똑똑똑,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 내가 하는 일들이 작고 보잘 것 없어보이더라도

작은 활동이라도 꾸준히 계속된다면 반드시 빛을 발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어느덧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장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고등학교 3년 동안

꾸준히 활동해주시는 청소년 봉사자분들이 계십니다!

 

3분기 봉봉인터뷰

사자의, 사자에 의한 인터뷰

봉봉인터뷰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3분기 주인공은 바로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좋은이웃' 

고등학교 3학년 봉사자들입니다~

 

좋은이웃이 생각하는 자원봉사 활동이란 무엇인지

지금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인터뷰를 위해 학교 끝나고 달려와주신

최정민, 정지혜, 박건호 봉사자님 감사드립니다.

 

겨울에 다시 찾아올 4분기 봉봉 인터뷰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