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사회복지의 날 유공자 표창

똑똑똑,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매년 9월 7사회복지의 날입니다.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는 날입니다
.

 


 

22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동대문구에서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장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범섭 관장님, 강삭묵 팀장님, 김세윤 후원자님이 수상하였습니다.

 



서울특별시장상: 김범섭 관장님

동대문구청장상: 강상묵 팀장님, 김세윤 후원자님

 

김범섭 관장님은

장안종합사회복지관의 관장으로 지역의 욕구와 환경 변화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며

지역 주민에 대한 섬김과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강상묵 팀장님은

서비스제공팀의 팀장으로 사회복지사로서의 의무와 사명감을 갖고

지역 주민들을 보살핌에 있어 늘 남보다 앞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세윤 후원자님은

2001년부터 현재까지 20년 동안 정기적인 후원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후원뿐 10년간 봉사활동을 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카페(삼인커피)를 운영하며 인근 상점들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음료를 제공하는 등 함께 사는 동대문구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립니다.

 


 

장안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과 함께 삶의 희망을 만들어가기 위해

오늘도 주민의 곁에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