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로 다함께 리턴 바리스타 동아리

똑똑똑,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소개해드렸던 사회로 다함께 리턴

홍보 동아리를 기억하시나요?

https://jang-an.or.kr/655

오늘은 바리스타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장안복지관에서 커피향이 솔솔 나곤합니다.

과연 어디서 나는 향기일까요?!

 

장안복지관 2층 '청포도실'에 컵을 들고가면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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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로 다함께 리턴 바리스타 동아리입니다!

오늘은 콜롬비아 원두를 이용해 커피를 직접 내려보는 시간입니다.

 

길과 진리 교회 목사님과 함께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복지관에서 실습도 하며 실력을 쌓는 중입니다.

청년들이 직접 원두를 계량하고

기다림의 시간과 함께 커피를 내려줍니다.

 


직원들의 시음평을 소개합니다.

 오랜만에 정성스러운 커피를 마셔서 오후에 힐링이 되었습니다.

복지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커피 맛도 향도 예술입니다! 다음에 또 마실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계선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직무 훈련처에서 직무경험도 쌓아갈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본 사업은 삼성전자의 후원, 사랑의열매의 지원으로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