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이 천사라면?!

똑똑똑, 주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화사한 5월인 줄만 알았는데

어느덧 여름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봄을 온전히 즐기지 못한 아쉬움도 남지만

싱그러움으로 가득할 녹음의 계절을

기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봄을 보내고 여름을 맞이하듯

장안복지관도 새단장을 하기 위해

526일 대청소를 진행하였습니다.

복지관 구석구석을 닦고 쓸며 배고픔도 잠시

식당에서 솔솔 라면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다시 돌아온 관장님이 천사라면!!

열심히 일한자 먹어라!

지친 직원들을 위해 관장님이 라면을 끓여주셨습니다.

그 어느 복지관에서 관장님이 끓여준 라면을 먹어볼 수 있을까요?

직원 한 명 한 명 살피시는 관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이 끓여주신 라면을 먹은

직원들의 후기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대청소로 고단했던 몸이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장안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장님 최고!!

- 서비스제공팀 수연 사회복지사

 

작년에 먹지 못하고 복지관 홈페이지로만 보며 아쉬움이 컸는데

 관장님이 끓여주시는 라면을 직접 먹을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하루 일과 중 지쳐있는 오후 시간에 원기를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 사례관리팀 박세광 사회복지사

 

 지금까지 이런 라면은 없었다! 이것은 라면인가 요리인가.

20개를 한 번에 끓였다고는 믿지 못할 맛이었습니다.

-지역사회조직팀 오수연 사회복지사

 

관장님이 끓여주셔서 그런지 더 맛있었습니다.

관장님의 사랑이 들어가서일까요?

msg보다 더 강력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총무과 이은정 사회복지사

 

관장님 라면의 비법은

msg보다 강력한 직원들을 향한 사랑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