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증진프로그램 인형극유랑단

 

똑똑똑, 주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포근한 봄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날씨와 함께 불청객인 미세먼지도 기승을 부립니다.

미세먼지, 한파,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2009년 개봉한 다큐멘터리 북극의 눈물을 아시나요?

장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북극의 눈물 인형극을 제작하였습니다.

인형극 촬영현장 바로 만나러 갈까요?


 

장안종합사회복지관가족관계증진프로그램 인형극 유랑단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지역기반형 교육복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의 자아존중감 및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활동입니다.

 

20206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욕일에  진행된

인형극 유랑단의 '북극의 눈물' 영상촬영 현장을 소개합니다!

 

 


자녀 소모임과 보호자 소모임으로 나누어 진행하였습니다.

자녀 소모임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인형극 활동을 배우고

보호자 소모임 활동을 통해 인형극에 사용될 인형을 제작하였습니다.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인형극 공연을 보여드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외부 활동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 인형극을 꼭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공연 대신 인형극 영상을 촬영해 배포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인형극 공연을 해보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영상을 봐주시는 분들게 저희의 마음이 전달될 수 있게 열심히 해볼게요!"

 

함께 만들어온 인형극을 직접 보여드릴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을 열정으로 더욱 승화시켜 더욱 열심히 임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용할 인형이라 특별히 더 신경 써서 만들게 되더라고요.

제가 만든 인형이 인형극에 쓰이다니 뿌듯하네요"

 

인형극에 특별한 점은

인형극에 사용된 동물 인형과 사람인형을

직접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과 보호자분들이 함께 힘을 모아 완성한 인형극이라

더욱 의미있고 뜻깊은 활동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바로 ‘북극의 눈물 감상하러 가볼까요?!

 

 

아이들의 열정과 보호자분들의 정성으로 완성된 인형극

'북극의 눈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본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사진촬영 및 업로드에 대한 동의를 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