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온라인 보수교육

똑똑똑, 주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원봉사자의 또 다른 의무!

자원봉사자 보수교육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19년까지는 매년 오프라인으로

봉사자 한 분, 한 분 얼굴을 마주하며

교육과 함께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했습니다.

 

2020년의 핵심 키워드가 '비대면'인 것에 발맞춰

올해는 봉사자분들이 안전과 교육의 기회를 함께 얻을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보수교육의 주제는 '인권'이었습니다.

 

,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인권을 존중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여러 차별적 요소들에

문제를 느끼고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인권감수성이라고 합니다!)

 


지역사회에서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봉사자분들이 본 교육을 통해

인권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복지관에서 활동 중이신 봉사자분들께서 교육을 들으신 후 많은 소감을 보내주셨습니다.

 

‘온라인으로 받아볼 수 있어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했습니다.’

 

‘온라인 교육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제작되어

모든 연령의 사람들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간은 태어난 순간부터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종이나 피부색 등으로 차별하고 늙었다고 무시하지 말고

존중해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인권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유익했고,

평소 내가 가지고 있던 편견 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육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소감을 들으면서 온라인을 통한 교육도

봉사자 한 분, 한 분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장안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더 의미 있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다사다난한 2020년에도 사랑의 마음으로 나눔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봉사자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합니다.

 

2021년에도 더 유익하고 의미있는 활동들로 한 해를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