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복지관 '답십리 두산아파트'

 

똑똑똑 주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가을의 마지막 절기인 상강입니다.

상강(霜降) 서리가 내린다는 뜻과 같이

실제로 서리와 얼음이 관측되고

일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고 있는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복지관이 찾아간다?!!

주민여러분이 복지관으로 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닌,

직접 주민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장안복지관이 나섰습니다!!

 

지난 7/30일에 진행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동아아파트편'을 기억하시나요?

여름 햇빛과 뜨거운 열정이 더해져

땀을 흘리며 주민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누었던 기억이 납니다.

 

코로나19로 연기되고 또 연기되고...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무려 3개월 만에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계절이 바뀌었지만 오랜만에 찾아뵙는 만큼

주민여러분을 만나는 날을 기대하며 더욱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답십리 두산아파트로 찾아갔습니다!

 


 


주민여러분도 오래 기다려주셔서일까요?

전 회기보다 훨씬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복지관의 서비스들을 연계하고

현장에서 바로 상담을 진행하고

주민여러분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으며

어떤 욕구를 가지고 계신지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노인일자리)무료법률상담이 인기가 많았는데요

또한, 2021년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코로나로 위축된 2020년이었지만

내년엔 활기를 되찾아

복지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만나 뵙기를 소망합니다.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