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VMS배지 전달식

 

보상을 구하지 않는 봉사는 남을 행복하게 할 뿐 아니라, 우리 자신도 행복하게 한다

– 간디

 

주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봉사활동은 자발적으로 어떤 보상도 바라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에 시간과 재능을 제공하여

사회공익에 기여하는 것임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요.

그 어떤 보상도 바라지 않고, 심지어 봉사 시간도 구하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

 

장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저희가 드릴 수 있는 유일한 보상인 봉사활동 시간 관리

봉사자 선생님들께서 활동하실 때마다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드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달,

이렇게 축적된 시간으로 200시간이 넘는 23명의 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배지전달해드렸습니다!

 


1시간을 하든 10시간을 하든 시간에 상관없이 소중한 나눔이지만

본인이 걸어온 봉사의 시간이 몇 시간인지 눈으로 확인했을 때의 뿌듯함은 또 다른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1시간부터 2,814시간까지 장안에서 함께해주신 모든 봉사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제 막 봉사를 시작하신 분이라면,

200시간, 500시간 나눔의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 배지 하나씩 달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 배지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VMS)에서 발급하며 200, 500, 1000 시간 등 총 봉사 누적시간에 따라 발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