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시무식

똑똑똑,

2020년 경자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0, 꽉 찬 숫자만큼이나

마음에 품고 계신 귀한 소망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장안종합사회복지관이 기도합니다.

 

장안종합사회복지관은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을 넘어

다시 마음을 다잡고

한 해 업무의 시작을 기념하는

‘시무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부서와 직책의 조화로 이루어진

직원들의 특별공연 을 시작으로

복지관의 어른이신

이재익 운영위원장님의 축사와 덕담으로

소소하지만 가득 찬 행사가 되었습니다.

 


믿음,

이성적인 판단으로는 100%를 이루기 어렵다.

때로는 ‘믿음’을 가지고 하는 일들이

‘역사’를 이루는 것을 상기하자.

 

사랑,

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대한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미움이 함께하기 마련이다.

한 번 쯤은 편견이나 미움을 내려놓고

사랑으로 상대를 바라보려고 노력해보자.

 

소망,

지금 이 시간을 귀하게 여기며 소망해야 한다.

예배가 일상일 수 있지만 이를 사모하는 목사처럼,

지역을 섬기는 것이 일이지만 이를 사모할 줄 아는

사회복지사들이 되어야 한다.


 

옛 것을 소중히 하면서도

새로운 발전을 노력하기 위해

2020년에도

장안종합사회복지관은

2020만큼(2019보다 더!)

지역을 위해, 주민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오늘 함께 공유했던

믿음, 소망, 사랑에 대한 덕담을 가지고

빛나게 시작했던 오늘과 같이

올해의 마지막 날도 빛나는 날이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