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일 하면 상타! 동네 아이들을 위한 산타 프로그램

 

이번주에는 1년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공휴일이었던

‘성탄절’ 이 있었던 날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크리스마스가 오면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기도 했지만

예수님 생일 선물을 대신 받기라도 하듯

선물 덕분에 두 배 더 행복을 만끽하곤 했습니다.

 

주민여러분께서는

연말이지만 설레게 하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또 한 편의 추억을 잘 만드셨을까요?


크리스마스라는 이 좋은 시기를

장안종합사회복지관이 놓칠리 없었습니다!

 

우리가 받았던 좋은 기억과 향수를

우리 마을의 아이들에게 선물하고자

지역 내 아동 20여명과 함께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착한일 하면 ? 상타 !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주말인

1221일 토요일

 

주말이지만 여느때처럼 복지관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뛰어다니는(;) 소리로

평일만큼 왁자지껄한 하루였습니다.

 

작지만 전례 없던 산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하고도 소소한 재미로 채워지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진짜 산타’를 만나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였고

복지관 곳곳에 숨겨있는 보물찾기를 진행하였으며

부모님께 드릴 깜짝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참여한 모든 아동들에게는

최신 유행하는(언제나 유행하는)

'카카O 정품 왕필통'을 선물하기도 하였습니다.

 

산타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中 신발양궁

 

산타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中 복지관 속 보물찾기

 

 

 

복지관 근처에 살아서 행복해요라는 말이

우리에게 전해질 그 때까지

장안종합사회복지관

행복한 순간을 위한 장시간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

 

 

토요일 오전부터

함께해주신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촬영과 홈페이지 게시는 학부모님으로부터 동의를 구하였으며

미동의 자에 한하여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2019 공간개방사업의 주민참여 절기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문의: 지역사회조직팀 / ☎ 02-2242-7564>